https://youtu.be/zjUr530HSZc
반지성주의를 부끄러워는 커녕
오히려 자랑하는
개백정들이 풍년인
이 나라에서 독서하는 그대들이 난 존경스럽고 신기하기까지 하다
마치 초강성 무슬림 원리주의자 지옥에서
개슬람 아님 개슬람 연기를 거부하고 소신, 양심대로 사는 소수 같다고나
https://youtu.be/zjUr530HSZc
반지성주의를 부끄러워는 커녕
오히려 자랑하는
개백정들이 풍년인
이 나라에서 독서하는 그대들이 난 존경스럽고 신기하기까지 하다
마치 초강성 무슬림 원리주의자 지옥에서
개슬람 아님 개슬람 연기를 거부하고 소신, 양심대로 사는 소수 같다고나
그렇게 거창하게 볼 거 있나? 여기 영화보는 것처럼 소설 읽는 인간들이 다수다. 존경스럽고 신기하게 생각되는 건 뭔가 지적인 활동을 하는 거라는 너의 선입견에서 비롯된 거지. 자본주의 사회에선 결국 돈 많고 명예 있는 사람이 승리자다. 너는 책을 거기에 도달하는 재료로써 대하는 것 같은데 독갤에서 그렇게 읽는 사람 진짜 소수임.
반지성주의로 사는게 더 행복할 수도 있지 왜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