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2층이 열람실인데 3면이 통유리에 유리따라서 앉을 수 있는 책상이 쭉 연결되있고 테라스처럼 나갈 수 있음. 근데 어떤새끼가 나가서 통화하는데 시발 목소리가 커서 안에서 다들림. 난 신경안쓰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가서 (문이 내 바로옆임) "안에서 다들려요. 시끄러우니까 나가서 통화하세요"하고 자리에 앉음. 근데 이 4~50대로 보이는 새끼가 그 여자한태가서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몰라서 그런건데 그럿게 기분나쁘게 말해야했냐 이지랄하고감. 시발새끼가 좆같은 소리하고 가오쳐잡다 나감.
시발 왜 나잇값못하는 새끼들이 꼭 도서관까지 쳐와서 애미없는 티를 내는지 모르겠네
책이야기: 집가서 '소크라테스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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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는 멸쩡했겠냐... 그냥 원래 그런 사람들이 나이 먹은 것 뿐이지 나이가 원인은 아니야
둘 다 병신임. 그냥 속으로 아 ㅈ같다 하고말지 저렇게 대놓고 싫은 티 내고 면박주면 나중에 칼찌당한다.
참고로 여자는 평범하게 말했다. 틀딱새끼가 발작한거지 - dc App
가스실로 직행 시켜야할 동물들 많아
사람마다 기울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차피 나이 들면 인지력 집중력 떨어지고, 이룬 거 적은 사람이면 자존심만 쎄져서 모든 걸 공격으로 받아들이기 일쑤다. 한마디로 불쌍한 사람이라는...
여자분이 상당히 솔직하네. 난 저럴 용기조차 없음.
틀딱 꼰대는 젊어서도 그랬었어....니들 주변에 ㅈ병신 이상한놈들 하나씩 있지? 걔들이 나이먹으면 그렇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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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병신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