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2층이 열람실인데 3면이 통유리에 유리따라서 앉을 수 있는 책상이 쭉 연결되있고 테라스처럼 나갈 수 있음. 근데 어떤새끼가 나가서 통화하는데 시발 목소리가 커서 안에서 다들림. 난 신경안쓰고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가서 (문이 내 바로옆임) "안에서 다들려요. 시끄러우니까 나가서 통화하세요"하고 자리에 앉음. 근데 이 4~50대로 보이는 새끼가 그 여자한태가서 내가 잘못한거 아는데 몰라서 그런건데 그럿게 기분나쁘게 말해야했냐 이지랄하고감. 시발새끼가 좆같은 소리하고 가오쳐잡다 나감.

시발 왜 나잇값못하는 새끼들이 꼭 도서관까지 쳐와서 애미없는 티를 내는지 모르겠네

책이야기: 집가서 '소크라테스부터 포스트모더니즘까지'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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