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질만처해서 그런건가
소설은 뭐 상관없긴한데
ncs 문제를 보는데 씨발 한글인데 왜 말을하면서 읽는데 이해가 안되는거지.. 머리속에 안들어와...
ㅁ는 ㄱ를 좋아하고
ㄱ는 ㄹ을 싫어하고 어쩌고 이런거 보는데 한줄읽고 다음줄읽는데 그전줄을 까먹어.. 그냥 내가 병신인건가
갤질만처해서 그런건가
소설은 뭐 상관없긴한데
ncs 문제를 보는데 씨발 한글인데 왜 말을하면서 읽는데 이해가 안되는거지.. 머리속에 안들어와...
ㅁ는 ㄱ를 좋아하고
ㄱ는 ㄹ을 싫어하고 어쩌고 이런거 보는데 한줄읽고 다음줄읽는데 그전줄을 까먹어.. 그냥 내가 병신인건가
그건 그냥 노하우다. 비문학 많이 보면 해결된다. 대신 문체나 언어가 번역체가 되지
그래?.....
문체 ㅋㅋㅋ 예전에 글쓸때 한동안 지도교수님 문체 따라갔던거 생각나넹. 워낙 그 분의 책만 주구장창 읽다보니
공부 잘하는 애들은 요점을 읽고 파악하고 그 요점만 기억하는걸 엄청 잘한다. 난 쥐뿔도 없지만 되돌아보면 시험 잘보던 애들은 이걸 정말 기가 막히게 잘했어. 창의성이든 뭐든 간에
하여튼 정답은 없으니까. 열심히 해라. 개개인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나도 집중력이 적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