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가 갓갓인플루엔셜에 팔렸다는 기사를 보고 생각해봤다.
선인세이 25억 언저리라는데, 이걸 회수할 수 있을까?

현재 파친코 1 2는 각각 14500원이다.
소설 공급률은 보통 60이나 65니,
대충 9000원에 서점에 책을 넘긴다.

인건비가 낮으니 경상비는  장기적으로 0에 수렴하는 고정비용이고, 여기에
인세(8퍼 플랫)
제작비(초대량이어도 17퍼정도는 할듯)
마케팅-유통-관리비(대강 매출의 10퍼)
하면 5800원 정도가 남는데,
선인세로 추정된다는 25억을 메운다치면
43만부는 팔아야 선인세'만' 겨우 메운다.
물론 인플루엔셜은 투자를 많이 받아서 자금력이 짱짱하니
돈도 더 바를테고, 기사에서는 60만부 정도를 bep로 잡는다곤 하더라.

돈이 돈을 부르기는 하는데...
파친코가 오징어게임보다도 뜨겁지는 않은 터라
솔직히 어려워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