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0대 후반이야 내가 다닌 중학교가 좀 꼴통이었거든? 그냥 심심하면 일진들 싸우고 구급차오고 뭐 그런 동네였어 중학교때 학교에서 책 읽으면 뒷담 엄청 당하고 외로웠고 책 잡아서 던지는 양아치도 있었어 심지어 부모님도 내가 책읽는거 탐탁치 않아했음 대학 가니까 그런게 일절 사라지고 오히려 책을 읽어온게 강점이 되더라 근데 좀 좋은 학군 다닌 애들은 학창시절 그런 경험 별로 없더라 요즘 학교들은 어때?
걍 니네 부모님이 모자라고 능력 안되니까 너도 그런 한심한 데서 자라난 거임 ㅋㅋ 사는 지역이고 가정이고 정말 열등했구나
ㅠㅠ
책 잡아던지던 양아치 여기 있네ㅋㅋㅋ
비아냥 댈수도 있는데 선은 넘지 말자
책 쳐읽고도 -지 -치 도 구분해서 못 쓰는 지능은 부모한테서 물려받은 듯 ㅋㅋㅋ 책 읽은 게 강점 엌ㅋㅋ 너같은 열등 유전에겐 아무 의미없는 노력이었음. 걍 가서 롤이나 해라 주제에 맞게 ^^
다 그런건 아닌데 책읽으면 이상하게 보는애들 극소수로 있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