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서 저 정도로 그 사람의 취향과 독서관이 확고하게 드러나기도 힘들듯.(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은 건 대충 옛날에는 좋아했다고 넘어가기는 하지만 뭐) 진짜 공감가는 건 완벽하게 공감가고 비호감인 건 완벽하게 비호감인 단평. 하지만 마르크스와 프로이트를 깠다는 점에서 개추.
나비빠지만 포크너 비판… 이건 좀 화나네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