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흥이 없다..엔도 슈사쿠 작품을 읽을 때의 환희도 없고, 츠바이크 작품을 읽을 때의 초조함도 없음. 글이 끝 없이 이어져 이야기가 안끝났으면 하는 마음도 요즘 작품에선 안느껴지네.그나마 문학 말고 근래 본 영화중에서 '드라이브 마이카' 보고 긴 여운에 잠겨보긴 했다...
그래도 하루키나 후장사실주의 작가들은 꽤 볼만하다든데
책장들 허리가 활처럼 휘었구만
하...쓰읍 존나 꼴려........
드마카는 은유를 통해서 역설을 드러내는게 너무 훌륭한 영화같음 나도 재밌게 봤어 이번에 개봉하는 우연과 상상도 재밌다 길래 기대된다
우연과 상상은 작년에 봤지만, 역시 훌륭함.
세 번째 이야기가 단연 최고.
더 기대되네.. 하마구치는 이제 시작인데 벌써 엄청난 작품을 많이 남겼네 앞으로 얼마나 거장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