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옵시디언 그래픽 뷰구욘...
설명 : 하나의 노트는 한 권의 책. 서로 비슷한 부분 혹은 참고가 되는 사이의 책은
링크를 연결해줄 수 있음. 연결이 많은 책은 다양한 책과 상호 비교해가며 읽을만한 책들 혹은 동일한 주제
이렇게 1권씩 정리하다가 나중에 그래픽 뷰 누르면 저렇게 뜸.
글쓰기 주제를 찾을 때도 자기 독서 흐름을 살필 때도 아주 좋음
그것은 옵시디언 그래픽 뷰구욘...
설명 : 하나의 노트는 한 권의 책. 서로 비슷한 부분 혹은 참고가 되는 사이의 책은
링크를 연결해줄 수 있음. 연결이 많은 책은 다양한 책과 상호 비교해가며 읽을만한 책들 혹은 동일한 주제
이렇게 1권씩 정리하다가 나중에 그래픽 뷰 누르면 저렇게 뜸.
글쓰기 주제를 찾을 때도 자기 독서 흐름을 살필 때도 아주 좋음
와 옵시디언 아시는구나!
초심자입니다 똥컴에서도 잘 돌아가서 쓰는 중
아이패드로 써도 좋음
이건 노드가 아니라 노트라고 부름?
노트도 노드도 뭐 비슷한 말인 게 노트로 작성해서 그래픽 뷰 누르면 노드로 나타나니까 뭐 그렇지 싶어요
이건 뭐야 헐.. 틀딱은 라미 만년필이 최고랑께 - dc App
와 신세계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