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인물들의 행동에 그래도 '최소한의 신의', '최소한의 눈치' 가 깔려 있는 것 같았는데
열국지는 ㄹㅇ 노빠꾸로 돌아서자마자 통수갈기네
예를 들어 삼국지에서는 동맹해서 목표달성 -> 어찌저찌 납득할 만한 명분 생김 -> 통수 이런 흐름인 것 같은데
동주열국지는 동맹해서 목표달성 -> 바로 명분 날조하고 통수후려갈김 이런 흐름인듯
ㄹㅇ 존나재밌네
삼국지는 인물들의 행동에 그래도 '최소한의 신의', '최소한의 눈치' 가 깔려 있는 것 같았는데
열국지는 ㄹㅇ 노빠꾸로 돌아서자마자 통수갈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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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열국지는 동맹해서 목표달성 -> 바로 명분 날조하고 통수후려갈김 이런 흐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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