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서문만 읽었는데 벌써 덮고 싶어지노 ㅋㅋㅋㅋㅋㅋㅋ


1950년대 즈음에 2년간의 학교 생활 이후 다채로운 색상으로 자신을 표현하던 아이들이 회색 색 만으로 표현하게 된 걸 보고 생각이 녹록의 자연에 맞닿은 즉각적인 것에서 회색의 관념적 구조로 전환했으니까 축복해야 한다는 개쌉소리로 책을 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