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간 본성을 나이브하게 해석한 책이 지금 정치철학에서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아니 뭐 내가 전문가는 아니니 반박할 수는 없지.

그런데 이건... 논증의 견고함이 너무 결여되어 있는 거 같음.
진짜 딱 러셀의 "나는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포퍼의 "열린 사회와 그 적들"이랑 같은 부류인 거 같음.

충격적이다... 이럴 줄은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