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인류는 정확한 빛의 속도를 모른다. 1초에 3억 미터 간다는것도
사실 정확한 측정값이 아니라 그냥 추정값임. 직선상 빛의 속도를
측정할 방법이 없어서 반사광만 측정하는데 빛이 반사됐을때
빛의 속도가 더 빨라지는지 느려지는지는 아무도 모름. 아인슈타인도
이걸 논문에 써놨었고. 그냥 다른 측정값이 없으니 쓰는거 뿐임.
아직 인류는 정확한 빛의 속도를 모른다. 1초에 3억 미터 간다는것도
사실 정확한 측정값이 아니라 그냥 추정값임. 직선상 빛의 속도를
측정할 방법이 없어서 반사광만 측정하는데 빛이 반사됐을때
빛의 속도가 더 빨라지는지 느려지는지는 아무도 모름. 아인슈타인도
이걸 논문에 써놨었고. 그냥 다른 측정값이 없으니 쓰는거 뿐임.
그건 정확도 문제가 아니지 않음?
정확도는 어느정도는 아는데 부정확할때 얼마나 정확한지 표시할 때 쓰는 어휘고 저건 그냥 모르는거잖음
금시초문인데 어디서 나온 얘기임
https://www.youtube.com/watch?v=pTn6Ewhb27k
절반 정도 보고 왔는데 확실히 아예 개소리까진 아니고 좀 흥미로운 얘기긴 한데, 평행우주 가설처럼 증명할 수도 없고 관측되는 현상에 달라지는게 없어서 실질적인 의미는 없는듯? 본문에서 왜 한계라고 표현했는지는 알겠음
그거 맞는 말이더라.
애초에 진공에서의 광속 자체가 기준점인데 뭔 소리가 하고 싶은 거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