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장 게임이 끝나고 여자가 "나는 나야..."하며 우는 대목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움직이지도 않았으며, 모르는 것을 똑같이 모르는 것으로 정의하는 여자 친구의 말이 얼마나 서글프게 말이 안 되는지 너무나 잘 이해했다.

모르는 것이 뭐야? 모르는 것을 똑같이 모르는 것으로 정의하는 말이 무슨 의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