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크 르쿠르 - 프랑스 인식론의 계보 (사실상 영어로 봐야)
개리 거팅 - 미셸 푸꼬의 과학적 이성의 고고학 (서울 살면 도서관에서 볼 수 있음)
바슐라르 - 새로운 과학 정신 (사실상 영어로 봐야)
바슐라르 - 과학 정신의 형성 (영어)
바슐라르 - 현대물리학의 합리주의적 활동 (서울 살면 가능)
바이츠제커 - 과학의 한계 (서울 살면 가능)
조르주 캉길렘 - 생명과학의 역사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합리성 (서울 살면 가능)
조르주 캉길렘 - 정상적인 것과 병리적인 것
미셸 푸코 - 임상의학의 탄생 (번역 개판. 사실상 영어)
미셸 푸코 - 말과 사물
프랑수와 다고네 - 당신의 아내는 왜 자살할 수밖에 없을까?
번역 안됨
알렉상드르 코이레 - Closed World to the Infinite Universe
개리 거팅 - Continental philosophy of science (영미철학권이라 읽기 쉬움)
Zammito - A Nice Derangement of Epistemes
Holton - Thematic Origins of Scientific Thought (영미철학권이라 읽기 쉬움)
번역 안되면서 아주 어려움
윌프레드 셀라스 - Science, perception, and reality
자크 메를로 퐁티 - Rebirth of Cosmology
이자벨 스탠저스 - Cosmopolitics 1, 2
김상욱이 거기 강의에서 물리학이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잖아?
그러면, 과학 정신의 형성, 바이츠제커, 캉길렘의 생명과학의 역사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합리성 추천함.
사실상 한국어로 번역된 건 바이츠제커밖에 추천할 게 없다...
ㄱㅅㄱㅅ 뭐 과학철학 전공함?
나 아무것도 아님... 이제 백수임... ㅠㅠ...
해석 : 서울대 과학철학전공 석사다 - dc App
짤녀 ㄴㄱ?
신세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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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화나서 철학책을 버린 적은 있는데 내가 박스에 봉인하진 않음
모리스 메를로-퐁티-<인식의 구조>도 있음
이쪽은 현대과학에 필수적으로 전제되어있지만 과학자들은 사실상 의식하지 못하는 존재론을 드러내려는 시도에 가깝지만
인식이 아니라 행동의 구조 맞지?
아 잘못 말했네 행동의 구조가 맞음
과학철학이 어려우면 아래 게시글에서 김상욱 교수가 언급한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는 과학교양서들도 나와 있긴 함. <초끈이론의 진실>과 근래 나온 <수학의 함정> 같은 책들
죄다 불어로 봐야하는 것 아닌가?
한국 번역판 볼바에 영어면은 차라리 원텍스트인 불어로 보는게 맞음.
모두가 불어를 할 줄 아는 건 아니에요
독붕이들은 공부 잘하는걸..
지랄하네
눈물의 과학추 - dc App
물리학의 아름다움을 추구하지 말자는 게 아니라 아름다움에 끼워맞춰선 안된다는 말 아니었음? 암튼 리스트 추천은 ㄳㄳ
죄다 서울 아니면 영어냐. ㅠㅠ - dc App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