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막 재밌겠다 하면서 책을 펼친 기억이 없음.
그냥 읽으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긴 하는데 그것보다 훨씬 재밌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상식/교양 선에서 좀 알아두면 좋겠다 싶을때만 읽어.
근데 책 많이 읽는 사람들은 책 읽는 걸 재미로 읽음? 아니면 자기 직업이랑 큰 연관이 있어서 자기개발 겸으로 주로 읽는거야?
나는 막 재밌겠다 하면서 책을 펼친 기억이 없음.
그냥 읽으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끼긴 하는데 그것보다 훨씬 재밌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냥 상식/교양 선에서 좀 알아두면 좋겠다 싶을때만 읽어.
근데 책 많이 읽는 사람들은 책 읽는 걸 재미로 읽음? 아니면 자기 직업이랑 큰 연관이 있어서 자기개발 겸으로 주로 읽는거야?
재미 없으면 왜
여기 몇몇사람들은 진짜 책보는 재미로 사는듯
할게 없어서
나두 할게 없는데 그나마 제일 재밌는게 소설임
내 경우는 재미 들리는거 + 직업이랑 연관이 있어서 읽는것이 확장되는 것이 섞여있다.
재밌자너 그냥
재미
독서=오락의 일종
거기 글자가 있잖아 - dc App
재미가 없는데 책을 읽어?
여기있는 애들은 진짜로 재밌어서 읽는거야
책도 취미일뿐 재미가 있어서 읽는거야 덤으로 생각도 성장되고
재미로 읽는다보다는 흥미로 읽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듯
첫 분야는 그냥 호기심에 읽어보는 것이고 그 다음부터 그 분야의 책들은 재미 + 더 심화된걸 습득한다는 행위+ 이 작가만의 특색 있는 설명이나 표현력 등 이런걸 보게되네. - dc App
똑똑해질까해서 억지로 읽어.
재미+취미+흥미+투잡
다른 재미있는 건 잠깐이라
성공을 하기 위해서 가장 효율적인것은 나에게 투자하는것 생각의 역량을 기르기 위해서는 책은 당연지사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말하기까지 연습해야 한다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