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적인 속셈을 조금이라도 갖는다면 그것은 공부가 아니다
오늘날 학생들에게 공부가 즐겁지 않고 괴로운 것이 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책을 볼 때는 마음이 괴로운 지경에 이르도록 해서는 안되며 많이 보는 것은 금물입니다. 글의 의미에 따라 그 맛을 즐겨야합니다.

억지로 탐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완전히 내려놓는 것도 아닌, 고요한 마음으로 현상을 비추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