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좀 의문인게
유전자의 작은 의미있는토막은 끊임없이 자신을 번성하는 방향으로 다른유전자와 협력 배신하면서 존재를 이어오고 있는데
유전자의 크기를 더 작은 단위로 쪼개면 분자단위로 쪼개질테고
분자들의 종류는 한정적일테니 특정분자가 한 행성을 모두 독차지 할때까지 지속된다는 결론이나오는데
그래서 결국 엔트로피족 파국을 맞게 되는건가?
화성이 그렇게 망한경우?
ㅋ
아무튼 유전자가 표현형에 미치는 영향이 단백질 덩어리 뿐아니라 생태에 영향을 준다는것을 환기시켜준게 좀 재밌고 이게 다른 개체에도 영향을줘서 협력관계가 생기고 번식까지 협력을 이어가게 되면 결국 하나의 개체로 합쳐진다는 새로운 진화의 개념이 흥미로웠음
여러 다른 아이디어들도 재밌었는데 벌써 기억이 안 나고 있다.
유전자의 작은 의미있는토막은 끊임없이 자신을 번성하는 방향으로 다른유전자와 협력 배신하면서 존재를 이어오고 있는데
유전자의 크기를 더 작은 단위로 쪼개면 분자단위로 쪼개질테고
분자들의 종류는 한정적일테니 특정분자가 한 행성을 모두 독차지 할때까지 지속된다는 결론이나오는데
그래서 결국 엔트로피족 파국을 맞게 되는건가?
화성이 그렇게 망한경우?
ㅋ
아무튼 유전자가 표현형에 미치는 영향이 단백질 덩어리 뿐아니라 생태에 영향을 준다는것을 환기시켜준게 좀 재밌고 이게 다른 개체에도 영향을줘서 협력관계가 생기고 번식까지 협력을 이어가게 되면 결국 하나의 개체로 합쳐진다는 새로운 진화의 개념이 흥미로웠음
여러 다른 아이디어들도 재밌었는데 벌써 기억이 안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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