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데미안 읽은거 보는데


걍 글 읽고 반응만 쓴것 같은 느낌 듬
와 나도 양심 찔릴때 그랬던것 같은데
애가 막나가네..
게이인가? 유부녀 좋아함? ㅋㅋㅋ
이렇게만 메모했던 것 같음


남들 감상문 쓰거나 해설 같은거 보면
와~ 난 왜 저런 생각 못하지 라는 생각이 들고
이게 뭔소리인지 몰랐는데 그런 의미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최근에 메타픽션이라 해야하나? 액자식 구성?
어디까지가 주인공의 현실이고 주인공이 만든 영화의 이야기인지 애매한류 볼때마다 더더욱 그런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