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왕궁을 사치스럽게 건축하는 일에 13년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그는 이 왕궁의 상아침상에서 기지개를 켜며, 금의옥식을 통해 즐거움을 느꼈다.
그는 천 명이 넘는 왕비와 처첩들과 더불어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종류의 쾌락을 마음껏 누렸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을 누렸던 그가 노년이 되어 고백한다.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다섯 번이나 헛되다고 말했으니 진정 헛되다고 느꼈나보다
인생의 끝자락에서 솔로몬은 감당할 수 없는 큰 허망함을 느끼고 있었다.
라는 구절이잇는데 이거 다 할거 다 해보고 하니까 당연히 저런 거 아니냐
너무 배부른 소리 아니냐 개샛기가 다 해놓고 뒤질때 되니까 저런 소리하네
내 말이.
누려보고 해탈하는 기만자들 ㅂㄷㅂㄷ
그러니까, 자계서 비스무리한 거 읽고 있는데 이걸 보면서 빨리 재정비하라 이소리하는데 존나 기가차더라 시발 말이되나.
저렇게 행복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뒤진 것도 성공의 하나 아니냐 시발 얼탱이없네 갑자기 열받네 누구는 .. ㅅㅂ
그니까 한번쯤은 왕으로 태어나서 할 거 다 해봐야 오오 헛되도다 하면서 윤회의 고리가 끊어지는 거지 시발 태어나봤자 매번 흙수저면 깨달음의 기회가 없는 거 아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흙숟갈: 다 누리고 헛되다고 한다. 흥칫뿡! /솔로몬: 허허헛, 누려 보니 헛된 걸 알겟더라구? 메렁메렁ㅋㅋㅋㅋ 긍까 헛된 것에 목매지 말라궁? 헛되고 헛될 뿐이니. 근데 안 헛된 건 뭐얌? 암튼 솔로몬의 저 말의 진의를 알고 싶다.
헛된지 참된지 시발 일단 해보기나 해야 알지
천명 하렘 가지고 파워 섹스해서 현자타임 오면 깨달음 올듯하다
전도서 솔로몬이 쓴거 아니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