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을 하지
제대로 된 평론은 문학의 당당한 일부로 인정받음. 다만 제대로 안 하고 이상한 이념에 치우치거나, 뒷돈 받거나 하거나 뭐 이런 수준 이하의 자들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
니가 제대로 하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
ㅋㅋㅋㅋㄱ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 - dc App
한번 평론을 써보면 알어 ㅋㅋ 평론가라는 건 한두개만 잘 써야 되는 게 아니고 양도 많고 질도 좋아야 우리가 아는 이동진같은 사람이 되는 건데 한번 스스로 따라해보면 그거 굉장히 힘듬 ㅋㅋ 어느 순간 자기복제도 하느라 깔쌈해보이지도 않거든 ㅋㅋ
평론이라는게 생각보다 힘들다. 청자보다 아는게 많아야 하는게 기본임. - dc App
잘쓴 소설이 있고 못쓴 소설이 있듯이 잘쓴 평론이 있고 못쓴 평론이 있으니까 잘 쓴 거 읽어봐 캐리커쳐로 세상 이해하지 말고
평론 한장 읽어보지도 않고 평론가를 별점이나 주는사람들이라고 착각하는거 아님?
역사에 남은 작품은 왜 남았다고 생각하니?
평론을 하지
제대로 된 평론은 문학의 당당한 일부로 인정받음. 다만 제대로 안 하고 이상한 이념에 치우치거나, 뒷돈 받거나 하거나 뭐 이런 수준 이하의 자들이 넘쳐나는 것도 사실
니가 제대로 하는 집을 안 가봐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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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평론을 써보면 알어 ㅋㅋ 평론가라는 건 한두개만 잘 써야 되는 게 아니고 양도 많고 질도 좋아야 우리가 아는 이동진같은 사람이 되는 건데 한번 스스로 따라해보면 그거 굉장히 힘듬 ㅋㅋ 어느 순간 자기복제도 하느라 깔쌈해보이지도 않거든 ㅋㅋ
평론이라는게 생각보다 힘들다. 청자보다 아는게 많아야 하는게 기본임. - dc App
잘쓴 소설이 있고 못쓴 소설이 있듯이 잘쓴 평론이 있고 못쓴 평론이 있으니까 잘 쓴 거 읽어봐 캐리커쳐로 세상 이해하지 말고
평론 한장 읽어보지도 않고 평론가를 별점이나 주는사람들이라고 착각하는거 아님?
역사에 남은 작품은 왜 남았다고 생각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