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2/3 읽었는데 우주를 유영하는듯하고 정말 유익합니다.
퇴근후 버거킹에서 혼자 커피 한 잔에 하루 30분~한시간 보는데 가끔 못읽는 날도있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이 책본지 28일째인데 머리가 둔해서 술술 읽히는 구간도있도 곱씹고 봐야하는 구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제 1/3남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읽어 책장 넘기기가 아쉽습니다.
이제야 독서에 취미가 붙어 과학관련책 몇권 읽었는데 그간, 난 뭘하고 산건지 후회스럽습니다.
이 책 2/3 읽었는데 우주를 유영하는듯하고 정말 유익합니다.
퇴근후 버거킹에서 혼자 커피 한 잔에 하루 30분~한시간 보는데 가끔 못읽는 날도있지만 정말 재미있네요.
이 책본지 28일째인데 머리가 둔해서 술술 읽히는 구간도있도 곱씹고 봐야하는 구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제 1/3남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읽어 책장 넘기기가 아쉽습니다.
이제야 독서에 취미가 붙어 과학관련책 몇권 읽었는데 그간, 난 뭘하고 산건지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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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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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는 킹정이죠
지나다니다 자주 눈에 띄어 고른책인데 굉장히 유명한거..
님하 혹시 강남역 버거킹 아니죠? 거기도 두꺼운 책 매일 읽는 친구 하나 있는데
서울 안살아요.
후대 대중과학서 읽을수록 저 책이 얼마나 잘쓴 건지 절감하게 됨.
체감 동감합니다.
국내 물리 천문학 교양서 쓰는 사람들도 책 이야기할 때 거의 전범으로 삼는게 바로 코스모스. 개인적으로는 사놓고 7년째 안 읽는 중인데, 이제 최신 정보에 그만 목매고 인문학적 가치도 있다는 이 책 좀 봐야겠네요.
천문학 책인데 여러나라 신화이야기, 이집트문자, 과학자이야기 등등 자주 언급되어서 재미를 더합니다. 다만 중국이 인쇄술을 발명했다는 글은 아쉽긴해요, 옮긴이의 해설이들어가 있긴하지만.
읽고 바로 다른 저서 읽어야지 머해
넹, 미리 사놓은 다른 책보고 보려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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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여 빠른수정했습니다.ㅋㅋ
형님 열심히 읽는 모습 너무 멋있읍니다... 건강하십시오...
형님도 건강하십시요.
멋지네요!
당신도 멋져요.
버거킹 가뜩이나 자리 없는데 설마 6시에서 8시 사이에 자리 차지하고 앉아있는건 아니겠죠??
항상 널널하던데요
그렇군요. 즐거운 독서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