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 유스케 ‘검은 집’ 읽는데

분명 읽는건 술술 넘어가는데 대략 100p쯤 읽다보면 무서워져서 그날은 책 덮음

책도 한낮에밖에 못 읽겠음 해 떨어지면 무섭더라

그런 연유로 4일째 나눠 읽는중인데 아마 오늘 다 읽긴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