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궁금하게 해놓고 자세한 건 7장에서 설명하겠다, 뒤에서 차츰 설명하겠다 찍 쓰고 딴 얘기로 넘어가니까 뭔가...사람을 화나게 하는 방법 두 가지 중 첫 번째는 말을 하다가 마는 것이고...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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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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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이것도 개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레드 다이아몬드 책에서도 그런 장면들이 간혹 나왔는데 그럴때마다 더 흥미로운 내용을 제시해서 화나거나 하진 않았던 것같음.
총균쇠가 세상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제시하기 전애 왜 그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는지 설명한다던가
도끼 네 이놈!!
근데 그런 구성이 배우는데는 좋을듯? 한번 어느정도 가볍게 짚고 나서 나중에 본격적으로 배울 때 아 이게 이거였지 하면서 배우니까
(Derrida, 1980, 22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