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도서 양심적으로 1.2배로 올려놨는데 어떤 분이 구매했다가 하루 뒤에 구매 취소하더라
에라이 이러고 있는데 문자로 알라딘 오류가 있어서 구매 취소됬는데 제가 처리할게요 일단 보내주세요~~
문자가 왔길래 다시 주문하시고 문자 주시면 택배 신청 누를게요~~ 답장하니까 전화오더라
안 받고 알라딘에 문의 남기니까 고객쪽에서 취소한 거 맞대서 그냥 그 사람 차단함
절판도서 양심적으로 1.2배로 올려놨는데 어떤 분이 구매했다가 하루 뒤에 구매 취소하더라
에라이 이러고 있는데 문자로 알라딘 오류가 있어서 구매 취소됬는데 제가 처리할게요 일단 보내주세요~~
문자가 왔길래 다시 주문하시고 문자 주시면 택배 신청 누를게요~~ 답장하니까 전화오더라
안 받고 알라딘에 문의 남기니까 고객쪽에서 취소한 거 맞대서 그냥 그 사람 차단함
무슨 책 판매함?
공간의 역사라는 옛날 책
요즘 유행하는 신종 사기 수법입니다. 책을 보내는 순간 돈을 받을 방법이 없어지는 겁니다. 흥신소에 의뢰해서 거꾸로 매달아야 하는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클래시컬한 사기 수법인데 아직도 통하나보네 저러는거 보니깐
여기서 책 정리중인데 다른 건 그렇다쳐도 왜 수령확인 안 해 주는 거지? 나는 책 받으면 아무리 늦어도 다음날까지는 수령확인 누르는데..
애초에 수령확인 눌러야 될 이유도 없고 눌러야 하는지도 모르는 사람 많음
글쎄..그렇긴 하지만 그럼에도 판매자 입장에선 좀 야속할 때가 있음. 뭐 수령확인을 모른다면 할 말 없지만
그거슨 지나치게 판매자 입장이네. 솔까 책 받고 더 눌러야 하나? 생각을 하는 사람이 어디 있음 책 뜯어봐야지 ㅋㅋ
양아치새끼네 - dc App
그거 몇푼 한다고 저지랄....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