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마케팅을 존나 잘해야 함 - dc App
많이 팔아야되니까?
우리나라 책시장은 소수의 핵과금러를 빨아먹는 구도라 안 되나? 미국이나 일본은 잘만 하던데
한국인들은 책 좋아하기도 하지만 고급진책, 가구로서의 책에 대한 수요도 많아서 양장, 질 좋은 종이같은걸 선호함. 우리나라는 페이퍼백이 거의 없는 이유가 있지..
원피스 이런거 팔면 되긴 할 듯. 아니면 너의 이름은 영화 개봉해서 인싸들 유행타던 당시에 10900원 정도에 그런 형태로 흑백에 괜찮은 퀄리티의 컬러 중간중간 넣어서 팔았었으면 꽤 성공했을 닷
얼마나 긴 지 머르겠는데 만구백원 말고 대충 있어보이는데 싼 숫자로
잡지들이야 광고로 먹고 사니까 정기구독자 늘리려 싸게 판다 쳐도, 소오설은 대여점도 망하고 웹소로 넘어간 지 오래인데 누가 이제와서 문고본 펄프픽션 찍어내겠음
그것도 그렇네
깎는만큼도 안팔려서 못한대
아쉽구만
싼 것보다 표지 예쁜 게 더 잘 팔림.ㅠㅠ
일단 페이퍼백의 전제 조건이 일반판의 대량 판매 입니다. 그런데 일반판본도 소수만 판매 되구요. 더군다나 한국은 '있어빌리티'를 중시해서 고급 장정만 팔려요..
그건 마케팅을 존나 잘해야 함 - dc App
많이 팔아야되니까?
우리나라 책시장은 소수의 핵과금러를 빨아먹는 구도라 안 되나? 미국이나 일본은 잘만 하던데
한국인들은 책 좋아하기도 하지만 고급진책, 가구로서의 책에 대한 수요도 많아서 양장, 질 좋은 종이같은걸 선호함. 우리나라는 페이퍼백이 거의 없는 이유가 있지..
원피스 이런거 팔면 되긴 할 듯. 아니면 너의 이름은 영화 개봉해서 인싸들 유행타던 당시에 10900원 정도에 그런 형태로 흑백에 괜찮은 퀄리티의 컬러 중간중간 넣어서 팔았었으면 꽤 성공했을 닷
얼마나 긴 지 머르겠는데 만구백원 말고 대충 있어보이는데 싼 숫자로
잡지들이야 광고로 먹고 사니까 정기구독자 늘리려 싸게 판다 쳐도, 소오설은 대여점도 망하고 웹소로 넘어간 지 오래인데 누가 이제와서 문고본 펄프픽션 찍어내겠음
그것도 그렇네
깎는만큼도 안팔려서 못한대
아쉽구만
싼 것보다 표지 예쁜 게 더 잘 팔림.ㅠㅠ
일단 페이퍼백의 전제 조건이 일반판의 대량 판매 입니다. 그런데 일반판본도 소수만 판매 되구요. 더군다나 한국은 '있어빌리티'를 중시해서 고급 장정만 팔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