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보면 일본소설이 되게 많이 들어왔고
프랑스 영국 미국
이런 주요 네임드 국가들 영향력 작은 국가들보다
책이 많이 들어왔는데
그 이유가 내가 생각하기에는
1.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한 국가들이 책을 많이 써서 그중 성공한 책이 들어오는 거다 즉 선진국이 문학에 여유와 역사가 풍부하게 존재했던게 바탕이 되어 시장선점이 유리했다
2. 이 외에 지역은 책은 비슷하게 많이 출간되지만 번역과 출판이 통로가 안뚫려 있어서 책이 잘 안들어오는 거다
3. 문학적으로 발전하기에는 환경이 여의치 못했다
그래서 책이 별로 없다
어떤 통계를 확인해야 할지도 어려워서
뭐가 맞는지를 모르겠어
각자의 의견이나 아는 거 있으면 한마디 부탁해
- dc official App
미국 일본 유럽의 도서시장 내수가 다른 곳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큰 것도 맞고 걍 전후 지식인들이 할 줄 아는 외국어가 영일독프가 다였던 것도 맞지 않나
김수영만 해도 전후에 일본어 잘만 썼고, 영어 번역으로 먹고살았다더라
https://www.hani.co.kr/arti/culture/book/99823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