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남자이고 성적 대상인 동물이 수컷이면 주-게이라고 함(Zoo-gay : Zoo는 Zoophile의 약자로 동물성애자의 은어)
여자 - 암컷은 주-레즈비언, 수컷, 암컷 가리지 않으면 주-바이섹슈얼. 남-암컷, 여-수컷은 주-헤테로
자기가 박히는 쪽이면 패시브 파트, 자기가 박는 쪽이면 액티브 파트
아... 정신이 혼미해진다
근데 이걸 연구할 생각을 한 연구자도 대단하다. 이걸 연구의 대상으로 삼는 동안은 최대한 자신의 편견을 배제하고 중립적으로 해야 할 텐데...
- dc official App
근데 니뽄은 저런 거 ㅈㄴ 많이 나오는 거 보면 확실ㅇ히 문화가 다르긴 하나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문학 작품만해도 시부사와 타츠히코, 타니자키 준이치로도 나름 유명하니까... 그 소재에도 불구하고
일단 개인의 생활에 대해서는 간섭을 안 함. 다만, 그러면서도 집단 레벨에선 분위기의 압박이란 게 있으니 일본 사회만의 독특한 특징임. '공기(분위기)'를 읽으라'는 일본의 관용어가 그걸 잘 보여주는 듯? - dc App
아, 참고로 하지만 저건 연구 대상은 독일임. 일본이 아니라 - dc App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리 공부해서 일어 능력을 길러야 되겠노
너 ,,, 그런거 읽니??
하도 이게 다루어진 일이 없는 소재다 보니 신기해서
변명도 마치 누가 물어볼 걸 대비해서 미리 준비해둔 것 같은 느낌이네요 흐흠,,, 독붕쿤??
성경 읽으면 전부 기독교도 되는 거 아니잖냐 ㅋㅋ
(수상하게 돈이 많은 퍼리들)
독일이 일본 못지 않은 성진국이라던데...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