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양반 책은 대부분 재밌게 읽었지만 이 양반이 물리학 연구 전선에서는 꽤 오래 전에 물러난거 같더라

교양으로 하는 이야기야 들을 가치가 있지만 학계의 동향이나흐름에 대한 이야기도 맹신하지는 말아야 되고 또 물리학의 범주를 벗어나는 이야기는 걸러들어야 될듯

개념글에 김상욱 교수 이야기가 있길래 하는 말이다

조금 비슷하게는 정재승 교수도 대중 활동을 많이 하는데..대학원생들 사이에서는 연구보다 대외 활동이 우선인거 같다고 평이 안 좋더라

심리학 교수지만 세상만물에 대해서 끼어드는 조던 피터슨이 생각나는 사람들인듯

+책 이야기:그래도 김상욱이 유지원과 함께 쓴 뉴턴의 아틀리에는 읽어볼만 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