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책을 쓰게 된 배경, 동기, 저술 과정이 보통 서문이나 후기에 나와 있는데 그거 안 읽는 애들은 일단 책을 온전히 이해 못한거지

우선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에 스타일이라는 말을  쓸 수 있는거다

요즘은 뉴스도 본인 입맛에 맞는 뉴스만 골라서 보는 시대라서 그런지 책도 얌체 같이 본인 읽고 싶은 부분만 읽고 그 책 읽었다고 우기는 뻔뻔한 애들이 너무 많아졌다

독서량도 독서량이지만 책 한권을 제대로 다 읽고 저자의 뜻을 이해하는 교육부터 시켜야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