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초반부인데, 이 장면 바로 뒤에 서술자가 자본주의 쿠쿸루삥뽕하는 부분은 왠만한 현대 풍자소설을 뛰어넘는 구성이였음.
물론 톰 소여에는 그러한 장면이 지나치게 많아서 훨씬 자연스럽게 여러 문제를 풀어주는 허클베리보다는 저평가 받는다지만...(민음세문집에서도 책은 허클이 먼저 나오고, 한참 뒤에 톰이 나옴)
그래도 허클베리 프리퀄이라 생각하고 보면 이렇게 윾쾌하고 띵작은 어디 없다!
얘!너도 트웨인 찍먹해보그라!!
책 초반부인데, 이 장면 바로 뒤에 서술자가 자본주의 쿠쿸루삥뽕하는 부분은 왠만한 현대 풍자소설을 뛰어넘는 구성이였음.
물론 톰 소여에는 그러한 장면이 지나치게 많아서 훨씬 자연스럽게 여러 문제를 풀어주는 허클베리보다는 저평가 받는다지만...(민음세문집에서도 책은 허클이 먼저 나오고, 한참 뒤에 톰이 나옴)
그래도 허클베리 프리퀄이라 생각하고 보면 이렇게 윾쾌하고 띵작은 어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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