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캄캄한 동굴 안에서 존재하지도 않는 검은 고양이를 바라보고는 "찾았다!"라고 외치는 것과 같다.
과학은 캄캄한 동굴 안에서 검은 고양이를 보기 위해 전등을 밝히는 것과 같다.
댓글 8
근데 현대물리학의 관측을 보면 고양이와 고양이를 서로 때려서 그 궤적을 보고 열심히 계산하거나, 대형접시나 간섭계를 만든다음 고양이를 보는 대신 그거만 쳐다보고 또 열심히 계산하는 느낌이라 과학에 대한 위 표현은 너무 멋들어진 비유같다.
익명(182.230)2022-05-07 00:03
답글
사실 고양이가 정말로 검은 색인지는 아무도 모르니 어쩔 수 있나
익명(finut001)2022-05-07 00:05
전등을 밝히자 고양이는 도망갔다
우리는 달려가는 고양이의 그림자 만을 흘끗 보았다
ㅁㄴㅇㄹ(aaaaa00000aaaaa)2022-05-07 00:23
현실: 과학자는 실험하고 관측하고 탐구를 하는것이고 철학자들은 이들의 활동을 보면서 과학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규명함 즉 과학이 가령 패러다임에 따라 흘러간다고 한다면 과학자들은 하나의 패러다임 안에서 열심히 탐구할뿐임 그 틀을 깨는건 우연한 발견에서 나오는것이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자기가깬 패러다임의 의의 조차 모름..
익명(39.121)2022-05-07 00:34
답글
그러니까 글쓴이의 이러한 글 마저도 철학임..과학은 그런 역할을 못함. 과학철학만이 과학이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를 규명하지 과학 자체는 그냥 데이터 맞추고 탐구할뿐임
익명(39.121)2022-05-07 00:36
답글
토마스쿤한테 과학을 저렇게 정의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하면 거품물고 자결..
익명(39.121)2022-05-07 00:37
답글
토마스쿤 아저씨는 나약하구나....
익명(finut001)2022-05-07 00:41
답글
실체적 진실 하나 못 밝히는 탁상공론 그 자체인 철학이 기어오르는 꼬라지 상당히 괘씸하네요
근데 현대물리학의 관측을 보면 고양이와 고양이를 서로 때려서 그 궤적을 보고 열심히 계산하거나, 대형접시나 간섭계를 만든다음 고양이를 보는 대신 그거만 쳐다보고 또 열심히 계산하는 느낌이라 과학에 대한 위 표현은 너무 멋들어진 비유같다.
사실 고양이가 정말로 검은 색인지는 아무도 모르니 어쩔 수 있나
전등을 밝히자 고양이는 도망갔다 우리는 달려가는 고양이의 그림자 만을 흘끗 보았다
현실: 과학자는 실험하고 관측하고 탐구를 하는것이고 철학자들은 이들의 활동을 보면서 과학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를 규명함 즉 과학이 가령 패러다임에 따라 흘러간다고 한다면 과학자들은 하나의 패러다임 안에서 열심히 탐구할뿐임 그 틀을 깨는건 우연한 발견에서 나오는것이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자기가깬 패러다임의 의의 조차 모름..
그러니까 글쓴이의 이러한 글 마저도 철학임..과학은 그런 역할을 못함. 과학철학만이 과학이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를 규명하지 과학 자체는 그냥 데이터 맞추고 탐구할뿐임
토마스쿤한테 과학을 저렇게 정의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하면 거품물고 자결..
토마스쿤 아저씨는 나약하구나....
실체적 진실 하나 못 밝히는 탁상공론 그 자체인 철학이 기어오르는 꼬라지 상당히 괘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