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다쯤을 보면 그러던데, 해체를 왜 해야 한다는 것임


기표니 기의니 그건 또 왜 구분을 해야 한다는 것임


사전을 보면 표제어가 있고 그 뜻이 있는데 그것을 떼어놓고 생각해야 할 무슨 까닭이라도 있는지 모름


언어로야 절대로 대상이 못 될 터인데 해체니 뭐니 한대서 사실이 달라지기도 하겠느냐임


나가르주나처럼 농담 따 먹기나 기적을 말하는 것일 거라는 정도는 알 것 같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