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은 플로우차트가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입문하기 좋은데 락이나 힙합이나 영화 등 다른 갤러리들은 추천 목록같은 것도 없고 그냥 직접 보고 들으라고 하네

영화든 음악이든 플로우차트처럼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순서가 있을 것 같은데

왜 그런 걸까


※오 누갤은 영화 가이드북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