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 아리노리라는 일본인은 19세기에 영어를 일본의 공용어로 도입하자는 주장을 했는데, 이때 그가 도입하고자 한 영어는 원형 그대로가 아니라 동사 변화를 간략화한 개량 영어였음
그 동사 변화의 단순화는 위와 같은데, 이렇게 쓰기 편한 형태로 변형시킨 일종의 인공 개량형 영어를 도입하려 했던 게 모리 아리노리의 생각이었다고 함. 이건 책 읽다 첨 알았네. 그저 영어 쓰고 일본어 없애자 정도의 또라이로만 알고 있었는데 나름 생각이 있었음
- dc official App
하지만 발음도 개량형이라 right가 여전히 라이또로 발음되는www
똑같이 r 발음 못하는 똥양국끼리 까는거 존나 웃음벨임 ㅋㅋㅋㅋㅋ
이건 r발음이 아니라 영어t를 경음으로 발음하는 걸 까는 거 아니냐... 뭐 그거 하나 제외하면 별 다를건 없다고 생각함
서양인이 들으면 라이또나 롸잇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감안해도 영어를 일본 공용어로 만드려고 했던 거 자체가 또라이인 것 같지만... 그래도 영어 제멋대로인 동사변화는 좀 바뀌었으면 좋겠음
영어 이미 주요 동사변화는 전부 탈락함. 진짜 자주 쓰는 동사만 그러는겨
한 20년 뒤에는 불규칙동사변형 사라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