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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써보는중인데 어디까지 설명하고 어디까지 이야기에 녹여야하는지가 잘 모르겟네...

예를들어 그는 그곳에 살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좋아햇다 어쩌고 저쩌고 식으로 3인칭으로 주입시키는거랑

"그애는 여기 토박이라 그걸 좋아하는 거야" 이런식으로 대화 사이에 섞어서 이야기 하는거랑 다르잖아 유남생

더 정확히 말하자면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설정을 풀 때랑 스토리에 잠깐 일시정지를 시키고 설정을 푸는 때가 있자나 유남생 그 두 개 중 사용법의 차이를 모르겟네

이영도 센세가 설정은 탄탄할수록 좋지만 밖에 내놓으면 마른다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일시정지 후 설정 푸는 건 많이 쓰던데

참고로 내가 쓰고싶은건 비현실적인 것들(설정이 있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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