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까레니나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조금만 아파도 해외로 요양가거나 아니면 그냥 휴양지에서 놀고먹고 하는데 카르마조프에서 스네기료프는 요양을위해시칠리아로 간다는말에 절망하규 손벌벌떨면서 의사한테 매달리는거 보니까 가슴이 아파짐 둘이 시간배경이 비슷한 시기인데 하늘과 땅차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