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병실과 같아서 누군가는 창가로 가면 자신의 병이 나아질 것이라 생각하고 누군가는 난로 근처로 가면 자신의 병이 나아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식의 말이었던 것 같은데
유럽쪽 시인이나 작가였던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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