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안 그런 학술 분야가 있기는 하겠냐마는...

거의 모든 국가나 민족의 고전이 적어도 '영역본'은 존재하는 경우가 많고, 영미권이나 영어권 국가가 아닌 나라 사람들도 국제공용어로서 영어를 학습, 사용하는데다 국제학술용어로 정착되다 보니 가장 많은 양의 정보를 생산함

일본이 아무리 번역대국이라 한들 현실적으로 영어로 나오는 모든 정보를 번역할 수 없으므로 결국 한계가 있고, 그 일본조차 이제 서구 언어 단어의 번역, 단어화를 포기하고 그냥 음역을 그대로 가져오는 모양새가 많이 보임
(パーソナリティPersonality,  ヒエラルキー Hierarchie(독일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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