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 훑으니까 대충 문학이 중심인 갤같네
이런 자기개발서류는 불쏘시개가 너무 많아서 옥석 찾기가 힘들더라
영미권 자기개발서처럼 너무 보편적으로 뜬구름 잡는 소리는 별로고 일본 쪽처럼 쉬운 거 실천에 기반을 둔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데 아무래도 나라가 다르다보니 바로 적용이 힘들다는 인상을 받음
한국 자기개발서는 보통 체계 없이 무질서하게 모순적인 일화 나열, 자기 자랑이 대다수인 질 낮은 게 넘쳐나고
한국 상황에 맞으면서 체계적으로 써먹기 좋은 책 추천받을 수 있을까? 꼭 한국책 아니어도 상관 없긴 해
데일 카네기 책은 읽었음
이런 자기개발서류는 불쏘시개가 너무 많아서 옥석 찾기가 힘들더라
영미권 자기개발서처럼 너무 보편적으로 뜬구름 잡는 소리는 별로고 일본 쪽처럼 쉬운 거 실천에 기반을 둔 스타일이 마음에 드는데 아무래도 나라가 다르다보니 바로 적용이 힘들다는 인상을 받음
한국 자기개발서는 보통 체계 없이 무질서하게 모순적인 일화 나열, 자기 자랑이 대다수인 질 낮은 게 넘쳐나고
한국 상황에 맞으면서 체계적으로 써먹기 좋은 책 추천받을 수 있을까? 꼭 한국책 아니어도 상관 없긴 해
데일 카네기 책은 읽었음
바가바드기타 ㅇㅇ
선생님... 인도 철학은 관심은 있지만 제 능력으론 아직 무리입니다...
데일카네기 읽었음 됐지 거기서 더 찾는건 책에 의존하는거 아닐까?
카네기도 좋긴 하지만 다른 스타일의 책도 보고싶어서
일본인이 쓴거 카네기랑 비슷한데 다른방향인 느낌으로 있다던데
일본 쪽 대중서가 그런 느낌의 책이 꽤 잘나옴 깊이는 얕지만 실용적이고 실천 위주 너무 단순화 도식화해서 집착하는 경향도 없진 않지만 그래도 꽤나 유용한 구석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