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교라 그런지 몰라도
울나라에서 한때 유행했던 베르나르 책들이 나에겐 거부감 들었던 이유 중 하나..
작가의 종교사상이 너무 당연스레 불쑥불쑥 튀어나오는데 베르나르 책은 한권도 끝까지 읽은 책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