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피엔스에 있는 문장인데
-본문-
행복의 관건은 의미에 대한 개인의 환상을 폭넓게 퍼진 집단적 환상에 맞추는 데 있을지 모른다. 내 개인적 내러티브가 주변 사람들의 내러티브와 일치하는 한 나는 내 삶이 의미 있는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으며, 그 확신을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여기 보면 이 전 문장은 자신의 삶에서 발견하는 삶의 의미의 가치는 시간이 지난 지금과 비교해서 더 커지거나 하지 않았다고 했음. 근데 여기서 폭넓게 퍼진 집단적 환상에 맞춘다는데 이게 무슨소리임?
-본문-
행복의 관건은 의미에 대한 개인의 환상을 폭넓게 퍼진 집단적 환상에 맞추는 데 있을지 모른다. 내 개인적 내러티브가 주변 사람들의 내러티브와 일치하는 한 나는 내 삶이 의미 있는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으며, 그 확신을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여기 보면 이 전 문장은 자신의 삶에서 발견하는 삶의 의미의 가치는 시간이 지난 지금과 비교해서 더 커지거나 하지 않았다고 했음. 근데 여기서 폭넓게 퍼진 집단적 환상에 맞춘다는데 이게 무슨소리임?
국가의 번영 = 나의 행복인 사람은 국가는 몰라 나는 개인주의자야 이런 사람보다 행복하지 않을까?
아하 이건가
집단에 몸 바치는 사람들 말하는 건가봄
조선 무슨무슨 사람 혹은 회사가 뭐뭐 했다하면 국뽕빠는 놈도 있고 그게 어쩌라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으니
그니까 '돈 많이 번다'는 목표는 대부분 사람에게 통용되는 집단적 환상이잖아. 그에 비해 '도자기를 잘 만든다', '소설을 잘 쓴다' 같은 건 다소 개인적인 환상인거고. 집단적 환상을 이뤄낼 경우, 다른 사람도 모두 그 가치에 매달려있기에 자신의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확신하게 되는거지
얘 말이 맞음. 그러니까 사회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좋은 것을 좋다고 생각해야 행복하기 쉽다는 말임.
와 이거다 ㄱㅅㄱㅅ
고졸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