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30 ~

혼자 있는 시간의 힘
크눌프
대학생 재테크
온도계의 철학
데미안 ●
1Q84
개츠비
구글의 미래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연금술사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죽음의 수용소에서 ●
제로 투 원
지적자본론 ●
고가 후미타케 작가의 문장 수업
갈매기의 꿈
봄과 아수라
은하철도의 밤 ●
어린왕자
멋진 신세계 ●
천국과 지옥의 이혼
눈 먼 자들의 도시
정의란 ~, 이기적 ~
내 젊은 날의 숲
흐르는 강물처럼
논어 ●
젊은 날의 초상
꿀벌과 천둥,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는 열매, 어제의 세계
퇴직준비자의 도쿄 ●
센스의 재발견
에어비엔비 스토리
이거 어떻게 해야 팔릴까요
리스본행 야간열차
취업의 정답
미움받을 용기
바깥은 여름
사피엔스
39회 이상문학상
나는 전설이다 ●
살인자의 기억법
무의미의 축제
일본 워킹 홀리데이
말과 침묵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신의 카르테
췌장~ (쓰레기)
카인
스물 아홉 생일~(쓰레기2)
페스트 ●
이방인 ●
시지프 신화 ●
종의 기원
코스모스
종이달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2018 ~

노르웨이의 숲
도쿄를 만나는 가장 멋진 방법 ●
한국의 젊은 부자들
축적의 시간
부활
비트코인은 강했다
유리문 안에서 ●
설레는 일, 그런 거 없습니다
이제와서 날개라 해도
사이언스 앤 더 시티
시를 잊은 그대에게
문명과 수학
젊은 작가상 2018
나는 나
아몬드
아무튼, 서재 ●
설국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법은 얼마나 정의로운가?
수선화에게
라틴어 수업
선구자
취미는 전시회 관람
소시민 시리즈
비울수록 가득하네
슬픔이 없는 십오 초 ●
달려라 메로스 ●
앞으로의 책방 ●
프로스트의 독서
검은 사슴
채식주의자
책사랑꾼, 이색서점에서 무얼 보았나
인간실격
안녕 시모키타자와
바다의 뚜껑
책방산책
거리를 바꾸는 작은 가게
책과 책방의 미래
●= 좋은 책

요즘엔 군대에 진중문고라고 분기마다 좋은 책들 가져오고
독서 코칭같은 사업도 해줘서 책을 읽기 참 좋은 환경. 이중에 반 이상이 빌려온 책임.
사실 할게 없어서 잘 읽히는 게 큼. 사회에 있었다면 이만큼 못읽었겠지.
입대하기 전엔 추리소설만 잔뜩 읽었는데, 이 부분에선 군대를 참 감사히 여기고 있음.

전역하고 책방 여행 갈려고 요즘에 관련 책들 읽고 있는 데 좋은 책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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