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다른 것도 아니고 불법체류자를 지나치게 감싸준다.한국인 같은데 조선족보다 더 조선족 같다.그리고 곳곳에서 돈 빌려달라며 만만히 보인 게 드러난다.혹시라도 저자분과 엮일까 무서워 책 제목은 언급 안 한다.다만 요즘 책은 아니고 2000년대 쓰인 책이다.북한과도 얽히며 인생 피곤하게 사신다.그냥 연변 가서 지내시는 게 좋을 것 같다.여러모로 답답하다.
강박을 신념이라고 착각하면서 사는 부륜가보네. 전형적인 그짝
2000년대면 ㄹㅇ 그럴 수 있음. 그 때는 조선족 인식이 밑바닥 아니었고 꽤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