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철학논의는 어떤 은행에 돈 맡길 것인가? 고민하는 것과 같은거 같음
A은행: 1만원 입금시 50% 확률로 100만원 보장
B은행: 1만원 입금시 100% 확률로 2만원 보장
이런 상황일때
철학자a가 A은행에다가 돈을 넣을거라고 할때,
철학자b는 무슨소리냐고 A은행은 완전하지 않은
은행인데, A은행에다 왜 돈을 넣느냐고 당장 B은행에다
돈을 넣으라고 하는거 같음.
그러다가 철학자c가 등장해서
사실 B은행도 은행 자체가 파산할 수 있기때문에 B은행도
완전하지 않다고 반박하는거지.
그러면서 돈은 어떤 은행에도 맡기지 말고 자기가
갖고있으라고 조언하고
그러다가 철학자d가 등장해서
사실 돈도 은행에서 발행한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사실 내가 수중에 갖고 있는 돈조차 불완전한 것이며
언제든 종이쪼가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런 식?인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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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그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