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얇은 지식 12권 전집으로 선물해드렷다…
작가의 주관적 시각이 들어있으니 개론정도로 가볍게 보라고 선물카드도 넣어드렸다…
설명도 굉장히 직관적으로 되어있어 나이 드시고 정치 경제에 관심이 많지만 표현에 있어서 본질을 호도하는 경향이 강한 우리 부모님께 선물드렸다…
군복무하다보니 돈이 좀 남아서 낭낭하게 3만원정도 투자했다… 이럴 때만 담배안하고 군것질안하는 본인 습관 덕좀 본 것 같다…
독붕이들도 재밌고 읽기 쉬운,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을 부모님들에게 선물해보는건어떨까…
오호 나는 ‘백년허리’ 선물해드림ㅋㅋ
아무나 빨리 어버이날 제일 받기 싫은 선물 1위 책 디시콘 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