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보면 꼭 정보를 책으로만 얻어야한다는 확고한 생각이진 않더라도 그런 뉘앙스를 갖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 것 같은데,

그런 거는 두 사실상 동일한 사과라고 해도 '멀리서 배 타고 온 프랑스산 사과'와 충주 사과중 사람들이 전자를 선호하는 거랑 비슷한 종류의 오류? 오류라고 할 만하진 않긴 한데 어쨌든 결이 같다고 생각함.

원서 박치기하려는 애들도 마찬가지고. 근데 해설서 중에서 또 너무 쉬워서 종이 낭비 수준인 것도 많아서 그런 마음도 이해가 되긴 함.

쉬운 해설서 특) 사실상 초딩 대상인데 초딩은 안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