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하 시인은 딱 3일 후에 돌아가셨네... 짤은 왼쪽에서부터 김지하 시인, 김영주 토지문화재단이사장(박경리 딸), 주례를 봐준 김수환 추기경 지금은 전부 돌아가셨고, 이젠 역사로 남게 되겠구만... - dc official App
따님이 박경리 꼭 닮았네 - dc App
뭔가 기분이 묘하네 - dc App
국문 역사를 이을 작가들이 나와줘야 할텐데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 이 사건이 너무 커서리 지나고보니 너무 안쓰럽더라
이후의 우익 행보에 대해서 일각에선 지나치게 과장되었다 보기도 하던데... 이래저래 안타까운 양반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