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부터 은근 대표작 번역 많았는데 인지도 하임
너무 미국문학스러우면서 동시에 무난한 작가여서 그런 듯
맞아 나도 미국문학은 좀 안 맞아서 즐기는 편은 아님
미국포모 출발점이라 파보고 싶은 작가인데 절판이 너무 많더라
볼만 한가? 비의 왕 핸더슨인가는 제목이 판타지스러워서 관심가서 읽을까하는데
70년대부터 은근 대표작 번역 많았는데 인지도 하임
너무 미국문학스러우면서 동시에 무난한 작가여서 그런 듯
맞아 나도 미국문학은 좀 안 맞아서 즐기는 편은 아님
미국포모 출발점이라 파보고 싶은 작가인데 절판이 너무 많더라
볼만 한가? 비의 왕 핸더슨인가는 제목이 판타지스러워서 관심가서 읽을까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