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군다나 내가 어린시절 바이블처럼 여겼던 프로이트 하고도 합이 너무 잘맞는것
최초 세포단위의 생명체들이 외부환경에 즉각적인 반응만으로 생존하다. 서로 협력하는 생물들끼리 결합하면서 단순했던 신경망은 점차 복잡해지고 서로의 상반된 요구들을 유보시키고 조율할 필요가 생겼다.
최초 세포단위의 생명체들이 외부환경에 즉각적인 반응만으로 생존하다. 서로 협력하는 생물들끼리 결합하면서 단순했던 신경망은 점차 복잡해지고 서로의 상반된 요구들을 유보시키고 조율할 필요가 생겼다.
개체가 복잡해짐애 따라 개별 생물체의 신경 회로는 무의식의 영역으로 내려가고 판단이 유보된만큼 외부세계를 보다 멀리 내다봐야하는 방향으로 진화하게 되었다.
그래서 외부환경+내부의욕구를 >조율하는 뇌 는
초자아+이드> 자아와 상당히 유사한 구조가 됨
그래서 유전자의 표현형중에 단백질로 구성되는 부분말고 생태를 담당하는 분야가 뇌에 어떻게 자리잡게 되고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이건분자 생물학으로 가야되는건가?)
그리고 생태적인 측면에서 유전자가 무의식에 어떻게 관여 하고 행동하게 하는지 너무 궁금함
그래서 당분간 독서는 이쪽방향으로 잡아야 할거 같음
그래서 외부환경+내부의욕구를 >조율하는 뇌 는
초자아+이드> 자아와 상당히 유사한 구조가 됨
그래서 유전자의 표현형중에 단백질로 구성되는 부분말고 생태를 담당하는 분야가 뇌에 어떻게 자리잡게 되고 어떤 형태로 존재하는지.(이건분자 생물학으로 가야되는건가?)
그리고 생태적인 측면에서 유전자가 무의식에 어떻게 관여 하고 행동하게 하는지 너무 궁금함
그래서 당분간 독서는 이쪽방향으로 잡아야 할거 같음
전형적인 진화심리학스러운 사고방식인데 팩트 서너 개만 두고 그 사이를 뇌피셜로만 잔뜩 채움
사이를 매꿔줄 이론들도 속속 생각남, 이를테면 최초의 외부환경에 대한적응 이라는 측면에서의 부모가 아이의 생존과 직결되면서 이 외부환경과 공생하기위해 초자아생성 되었다던지
신경과학이나 인지과학 쪽 책 읽으셈. 이기적 유전자 자체는 50년쯤 된 책이라서 다 사실로 믿는 건 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