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밥 다된 국문학 소비를 촉진시킬 방법은 서점 국문 쿼터제가 답인거같다.서점에 진열하는 비율을 국문80 외문20으로 법으로 잡는거지.아니면 대형마트 주말에 강제로 문닫게 하는것처럼특정 요일에는 아예 외국도서 구입 불가로 만드는 것도 ㄱㅊ일단 외국문학은 외산이니까 관세도 좀 때리고젊작상 구입시 세금 혜택 줘야함
도정제 보다 욕 더 처먹을수도
왤케 통제를 좋아하냐
통제는 좋은거야
과도하다
국문 쿼터제할바에 미국 51번째 주가 됨
국문학 쿼터제로는 부족함. PC 국문학 쿼터제 정도는 도입되야. 1년 중 절반은 '흑인 인종의 한국 여성 레즈비언의 참여 문학'을 강제로 사야하는 거지.
어허 강제라니 자발적으로 사는거지
믿을 수 없을 만큼 돌아버린 - dc App
그럼 이제 인터넷으로만 책사거나 문학서가를 치워버림 ㅋㅋ
외국문학 인터넷 판매시 판매자는 세금2배
암시장 생길듯
정가제나 좀 어케 해봐 유두리가 없음
유도리
피할수없다면 즐겨라